지난 금요일, 우리는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하여 국가와 국민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희생하신 장병들과 그 가족, 친지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대한민국이 더욱 행복하고 부강한 나라로 거듭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다짐을 새롭게 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은 ‘제57주년 예비군의 날’입니다. 우리나라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은 자유와 행복이 제한된 공간에서 국가 방위의 임무를 맡아 주신 군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입니다. 현역병을 마친 후에도 직장인, 학생으로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예비군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군인과 국방에 대한 어원을 살펴보며, 그들의 숭고한 헌신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려 합니다. 국방이란 ‘나라 국(國)’과 ‘지킬 방(防)’으로 구성된 말로, 영어로는 ‘national defense’라고 합니다. 국가란 ‘큰 울타리 안에서 지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사람과 영토를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나타냅니다.
군대는 이러한 국가를 지키는 조직으로, ‘군대(軍隊)’는 ‘군사 조직’을 뜻합니다. 영어로는 ‘military’라고 하며, 이는 라틴어 ‘militis’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군대는 육군, 해군, 공군 등 다양한 부대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며 나라를 지킵니다.
육군은 ‘army’라는 용어로, 팔에 무기를 든 병사들이 모인 조직을 의미합니다. 해군은 ‘navy’로, 바다를 뜻하는 라틴어 ‘navigia’에서 유래하였고, 공군은 ‘air force’로 하늘의 군대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군대의 다양한 부대들은 각기 다른 환경에서 국가를 방어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군인들의 계급 체계도 흥미롭습니다. ‘병사(兵士)’의 ‘병’은 무기를 든 손 모양을 본딴 글자이며, 영어 ‘soldier’는 중세 라틴어 ‘soldarius’에서 유래합니다. 이등병부터 병장까지의 계급은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용사들입니다.
마지막으로, 군인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는 꿈과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들의 숭고한 노력에 감사하며, 우리 국민 모두가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주기를 바랍니다. 국가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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